홈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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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01 hub/edge 2-클러스터 구조
- 02 개발환경 — 브라우저와 아이패드
- 03 관측 스택 일원화 — Vector와 HyperDX 컬렉터로 모으기
- 04 DNS 장애 전환 — Kuma가 깨우고 GitHub Actions가 Route53을 바꾼다
- 05 kagent — 파드로 도는 에이전트와 2026-10 점검
프로덕션에서 서비스 클러스터는 상태를 갖지 않습니다. 이 챕터는 그 패턴을 집 두 곳에 걸친 2-클러스터 홈랩에서 구현한 기록입니다. 두 집이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어 이 패턴에 꽤 불리한 조건인데, 거기서 무엇이 성립하고 무엇이 대가로 남는지를 다룹니다.
| 문서 | 한 줄 요약 |
|---|---|
| 01 hub/edge 2-클러스터 구조 | prod/stage를 버리고 hub/edge로 — 통합 전체 지도, stateless 원칙, 메트릭·GitOps·인증 파이프라인 |
| 02 개발환경 | hub 위의 code-server 하나에 브라우저(Keycloak)와 아이패드(Claude Code 릴레이) 두 길로 붙는다 — 터미널은 tmux, 파일은 NAS |
| 03 관측 스택 일원화 | 로그·트레이스·APM 입구를 Vector와 HyperDX 컬렉터 둘로, 저장소를 ClickHouse와 VictoriaMetrics 둘로 — 수집기·저장소·OTLP 입구·메트릭 경로·대시보드마다 써 본 선택지와 최종 선택, 치른 대가 |
| 04 DNS 장애 전환 | edge가 죽으면 도메인을 hub로 — Route53 health check를 되돌린 뒤, Kuma가 깨우고 GitHub Actions가 OIDC로 레코드 두 개만 바꾸는 구조와 그 권한 설계 |
| 05 kagent | 에이전트는 파드, 도구는 MCP, 모델은 ModelConfig 하나 — 질문 하나가 모델까지 가는 길, 운영하며 걸린 것, 7일 남짓 실행 1건이던 2026-10 점검에서 줄이고 올리고 보류한 것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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